팬텀싱어4를 보다가 한 멤버를 응원하게 되었고 그 멤버를 좋아하다보니 포르테나라는 팀까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권위도 돋보이고 싶은 마음까지 내려놓고 오직 좋은 음악을 위해서 그리고 대중들과 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팀을 위하는 모습과 다양한 콘텐츠로 진솔하고 재미있는 모습까지 보여줘서 해가 바뀌는 것도 잊어버릴 정도로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고싶은 음악 새로운 도전 많이 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