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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이 홈종료된 투표
완료
6월,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
투표 종료까지 남은 시간 :
투표기간 : 2022-06-01 00:00 ~ 2022-07-01 00:00
◈ 월간 브랜드파워 투표
※ 월간 최고의 브랜드 가치가 높은 스타를 선정하는 투표
※ 월간 브랜드파워 투표는 광고 서포트 투표로 1위, 2위, 3위까지 빌딩 전광판 광고 서포트가 진행
※ 후보 선정 조건과 순위별 '전광판' 광고 서포트 내용, 광고 제작 가이드는 공지게시판 참고
총 투표수 : 71,282,970표
  • 이승윤 16,474,320표
  • 영탁 18,462,720표
  • 김기태 6,328,14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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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 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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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 2022-08-02 08:33:57
김기태가수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푸름 2022-08-01 09:02:00
김기태가수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경기 디모다 2022-07-31 22:10:24
김기태 가수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박세영 2022-07-30 20:43:06
김기태 멋진 가수세요

박세영 2022-07-30 20:33:51
김기태 짱 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이제 그만vs기대된다"…SM, NCT 일본 새 멤버 오디션 진행에 '시끌'

  • 유수연
  • 승인 2022.10.07 02:13
SM엔터테인먼트 측이 NCT 일본 새 멤버를 발굴하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분분하다.

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 오디션 공식 계정을 통해 NCT 멤버를 뽑기 위한 일본 오디션 일정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지에 따르면, 응모 자격은 2001년생부터 2008년생 남성이 지원 가능하며, 국적 불문이다. 단,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접수 기간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SM 트레이닝과 계약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훗날 NCT 멤버로 합류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소식을 접한 일부 팬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팬들은 "합류했다가 수납당한 멤버들도 많은데", "차라리 새 그룹을 만들어라", "또 뽑냐", "이제 그만 확장했으면 좋겠다" 등 불만의 목소리를 터트렸다.

반면, "어떤 멤버가 들어올지 기대된다", "이미 NCT에 대한 인기가 많으니 자연스럽게 파생되는 것", "신박한 시스템인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최근 NCT에 영입된 멤버는 2000년생 일본 국적의 쇼타로, 2001년생 한국 국적의 성찬이다. 두 사람은 2020년 데뷔했으며, 현재 NCT의 인원은 총 2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