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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베이 홈종료된 투표
완료
[3월1주차] 여자가수 '브랜드 파워' 랭킹
투표 종료까지 남은 시간 :
투표기간 : 2022-03-02 14:00 ~ 2022-03-09 14:00
◈ 기사페이지에서 '기사추천'하면 투표권 지급(최대 20개)
※ 투표는 하루 4번(6시간 마다), 각 10번씩 투표 가능.
※ 순위와 상관없이 해당 득표 조건 충족하면 기부금 지급
※ 10표를 얻지 못한 스타는 다음 투표에서 제외됩니다.
※ You can vote 4 times a day (6 hours) and 10 times each.
총 투표수 : 2,641,770표
  • 은가은 401,330표
  • 송가인 1,168,560표
  • 양지은 381,26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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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댓글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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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호 2022-03-11 08:39:51
예쁜공주 김태연양을 응원합니다...

정승연 2022-03-09 22:23:03
장민호 화이팅 응원합니다

유정우 2022-03-09 14:08:18
김태연 최고! 항상응원합니다

최성복 2022-03-09 13:52:19
트릇스타 송가인님 사랑합니다

최성복 2022-03-09 13:48:59
국민 가수 송가인님 응원합니다

"이제 그만vs기대된다"…SM, NCT 일본 새 멤버 오디션 진행에 '시끌'

  • 유수연
  • 승인 2022.10.07 02:13
SM엔터테인먼트 측이 NCT 일본 새 멤버를 발굴하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분분하다.

지난 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본 오디션 공식 계정을 통해 NCT 멤버를 뽑기 위한 일본 오디션 일정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공지에 따르면, 응모 자격은 2001년생부터 2008년생 남성이 지원 가능하며, 국적 불문이다. 단,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

접수 기간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SM 트레이닝과 계약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훗날 NCT 멤버로 합류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소식을 접한 일부 팬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팬들은 "합류했다가 수납당한 멤버들도 많은데", "차라리 새 그룹을 만들어라", "또 뽑냐", "이제 그만 확장했으면 좋겠다" 등 불만의 목소리를 터트렸다.

반면, "어떤 멤버가 들어올지 기대된다", "이미 NCT에 대한 인기가 많으니 자연스럽게 파생되는 것", "신박한 시스템인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최근 NCT에 영입된 멤버는 2000년생 일본 국적의 쇼타로, 2001년생 한국 국적의 성찬이다. 두 사람은 2020년 데뷔했으며, 현재 NCT의 인원은 총 23명이다.